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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12月28日 (金)

普通の韓国を探して4077 きれいに整備された南山公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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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歩いてくると階段が大変な南山公園、久しぶりの訪問です。昔は単なる石畳の広場だったと思うのですが、かなり公園化されて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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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国ではおなじみ、フィールドアスレチックの機材があります。日本でもありますが形骸化というか、実際に利用されてるかはまだまだ。韓国ではかなり使わ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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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誰でしたっけ?白凡先生? この銅像は昔からあ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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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ソウル城郭も再現されています。きれいな公園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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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しばしばお世話になってるヒルトン。こっちからだと少し下に見えますが、ソウル駅からはとんでもない急坂の上にあります。お世話になってる≒宿泊。次回もちょっとだけ、遊びに行こう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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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오늘은 어떤 재미있는 얘기를 실어 놓으셨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선생의 블로그를 검색하는 것이 요즘 저의 큰 道樂입니다. 한국인인 제가 가보지 못한 한국의 이곳저곳을 오히려 선생의 글을 통해서 보고 알게 됩니다. 남산이 저렇게 변했군요. 한국은 지방자치를 하면서부터 도시나 농촌 할것 없이 상당히 깨끗해진 면이 있습니다. 지방으로 여행을 가면 특히 눈에 띄는 것이 도로 주변이나 마을의 환경이 많이 개선된 것인데, 그 地自體長이 우선 주민의 눈에 띄는 일을 집중적으로 하는 탓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때로는 경쟁적으로 ○○축제 따위를 개최하기도 하는데, 그것은 그것대로 훌륭한 일이지만 어떤 때는 너무 자잘한, 또는 展示行政에 치우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지난 번 답글에 反則王이란 영화를 언급하셨지요? 그 영화의 주인공인 송강호의 모델이 된 실제 인물을 저는 개인적으로 잘 압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적도 있답니다. 그분은 원래 고교 때 배구 선수를 한 적이 있는 분으로, 근무하던 은행 지점의 거래처(とりひきさき)가 바로 그 유명한 프로레슬러 金一선생이 운영하던 道場이었어요. 그런 인연으로 레슬링을 배우게 되었는데, 나중에 공식 경기에도 몇 번 출전하게 되었지요. 그 분의 에피소드 하나. 서초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 살 때의 일입니다. 한창 레슬링 연마에 열중할 때였는데, 안방에 이불과 요를 겹쳐 쌓고 높은 곳에서 거기로 떨어지는 연습을 했다더군요. 이른바 落法練習. 쿵!쿵!하고 아파트가 울릴 정도였다지요. 그 분은 키가 180센티를 넘고, 체중도 100킬로그램을 초과하는 巨漢이었어요. 그러니 아래 층에 사는 분들이 어땠겠어요? 하하! 반칙왕 말씀을 하시니 그 분 생각이 다시 나네요. 벌써 30년이 다 되어가는 옛날 얘기입니다. 글로나마 선생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폐가 되지 않는다면 자주 들러 필담이라도 나눌 수 있다면 저로서는 더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실은 On-Off를 통틀어 선생께서 제가 아는 첫 번째 일본인이십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께서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빌겠습니다. 癸巳年 しんねん 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投稿: 권병기 | 2012年12月28日 (金) 19時41分

긴 comment 감사합니다.

반직왕 이야기도. 처음 알게 됬어요. 내 좌우의 명 중
하나인데 「よく遊びよく学べ」라는 말이 있습니다. 놀이도 일도 열심히 라는 뜻이에요. 치과대 의극 제직중에 주임교수님 말씀입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될 수 있는데로 즐겁게 라고
생가해요.

投稿: 아빠 | 2012年12月28日 (金) 19時5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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