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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年2月10日 (日)

とうちゃんの自転車日記740 11FEB13 09:30 KE764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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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16일 니가타공항의 사진입니다. 기제는 B777.

날씨는 누구라도 하는 수가  없습니다.  갑자기 생긴 4일간의 연휴. 어떻게 지낼까요?  운동하려고해도 날씨 나빠서. 오늘 밤 술이나 마시며 유의의한 계획을 생각하는 뿐.

자 집에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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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舊正 親戚宅 訪問後 只今 歸家했습니다.
서울은 從日 交通狀況이 停滯였어요.
蠶室에서 中溪洞까지 2時間. 다시 踏十里까지 2時間.
路中의 1日이었습니다.

하지만 年中行事이니 甘受해야 할 일이었지요.
뜻하지 않게 先生의 목소리를 듣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날씨는 人力으로 打開할 수 없는 일, 맞습니다.
하지만 모처럼의 4일 連休, 아쉽게 되었네요.

그렇게 눈이 많이 오나요?
越後의 눈은 예로부터 유명하지요?
너무 많이 내리지 않으면 좋으련만..
그래도 有意義한 連休되시길..

投稿: 河霜 | 2013年2月10日 (日) 21時11分

どうも

 発音があまりに上手なのでびっくりしました。とても1年半の学習暦とは思いません。

 今日はゆっくり寝坊して、朝食、犬の散歩、その後3時間ほど雪の降る中、傘でなく帽子かぶってウォーキングしました。休憩無しの3時間、けっこうきついです。午後はのんびり、もうすぐ休日夕方の1杯を始めるかもしれません。

投稿: おとう | 2013年2月11日 (月) 16時22分

休日夕方の1杯? 코레 飮酒(한 잔)라는 意味입니까?
아니면 휴일 저녁 내내라는 뜻입니까? 잇빠이라는 단어. 주로 가득, 온통이라는 뜻으로 쓰죠? 文脈으로 보면 한 잔 같은데요. 저도 술이 세지는 않지만 雰囲気를 마신다는 의미에서는 좋아해요. 특히 좋은 친구와 함께라면.

휴일의 고즈넉한 이 시간, 타까또우 선생과 복분자주 한 잔 하고 싶네요.

실은 일본인과의 대화, 처음이었어요.
더구나 전화 통화가 일본인과의 첫 대화가 되리라고는 생각 못 했어요. 좀 더 잘 말 할 수 있었는데 참 아쉬웠어요. 그렇게 잘 할 수 있었던 "도우이따시마시떼"도 제대로 못 하다니! 그런데도 저더러 발음이 上手라고 하시다니.. 恥ずかしい네에~~

기업은행 뒤의 순대집. 알겠어요. 기업은행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바로 왼쪽에 있는 가게? 저는 당시만 해도 순대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 집에서 식사는 안 했어요. 그 바로 옆의 수제비, 칼국수집은 자주 갔지만요.

그건 그렇고 이번의 만남이 不發되어 참 아쉽네요. 특히 토우쨩으로서는 기대했던 한국행이었을텐데 殘念이겠어요. 눈 오는 거리를 3시간이나 걸었어요? 스바라사이데스네~~
犬은 마당에서 카우시나요? 犬種을 물어봐도 돼요?

전화 통화를 하고 나니 더 親密感이 들고, 궁금한 것도 더 많아졌습니다만 참아야겠지요.(笑)

한국어로 말해서 미안합니다만 눈 내리는 니이가따의 밤. 공부라고 생각하시고, 도우조~~

데와 야스미노 히 윳꾸리 타노신데 쿠다사이~~

投稿: 河霜 | 2013年2月11日 (月) 19時02分

どうも


김기찬 선생의 写真集, 아껴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책도 이만큼 精読한 적이 없을만큼 細密하게 보고 있습니다.
124p와 125p는 무언가 示唆하는 바가 있네요.
33쪽의 김선생의 말씀. 翻訳해 봤습니다.


어렸을 적 아름답게 채색되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내가 뛰어놀던 골목을 찾는다.
도심 한 가운데, 빌딩 숲 그늘에 가려
보이지 않던 우리들의 고향의 모습이 떠오른다.
삶이 힘겹고, 딛는 땅이 비좁고 초라해도
골목 안 사람들에게는 아직도 서로를 아끼는
훈훈한 인정이 있고, 끈질긴 삶의 집착과 미래를 향한 꿈이 있다.
이들은 깊이 뿌리박혀 있는 생활 전통을
골목 안에 담으며 열심을 다한다.
나의 고향 서울, 아직도 빛바래지 않은 서울의 골목,
어린 시절 추억 속의 골목, 마음의 고향이다.
친근한 얼굴들, 그들이 엮는 온정과 사랑의 이야기를
영원히 남기고 싶다.

幼い時 美しく彩色された記憶を辿りして
私が遊び回った路地を尋ねる。
(*여기서 찾는다는 ‘訪れる’의 뜻。'捜す'가 아님)
都心の真ん中, ビルの林の陰に隠れて
見えなかった我等の故郷の姿が浮かぶ。
生きることが手強いで, 踏む地が狭苦しくて見窄らしくても
路地の中の人々にはまだお互いを惜しむ
暖かい人情があって, 粘り強い生の執着と未来に向けた夢がある。
これらの人たちは深く根ついている生活伝統を
路地の中に入れて熱心を尽くす。
私の故郷ソウル, まだ色の褪せないソウルの路地,
幼い時の思い出の路地, 心の故郷だ。
親しい顔たち, 彼らが編む温情と愛の話を
永遠に残したい。
-김기찬-

제게 있어서도 서울은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38년을 살아 온 곳이니까요。
지난 날을 돌이켜 보게 하는 좋은 사진입니다.
ありがとう。

投稿: 河霜 | 2013年2月11日 (月) 20時43分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一杯と漢字で書くと主には酒のことかと思います。たくさん、多量、という意味のいっぱい、ちょっと抑揚が違う感じになりますね。

 うちのはほとんど柴犬に見える雑種です。もっとも柴犬自体が日本の中小型の混合種みたいなものですけど。目がつりあがっていないのでかえってかわいいなんて言っています。もう15歳6か月のおばぁちゃんなので最近は寝てばかりいますけど。

 キムギチャン先生の写真、いいでしょう?昔はこんなだったよなぁ、なんて自分の60年代とか70年代の記憶とともに眺めています。今でも韓国に残る、そんな雰囲気を残した街が好きで、観光客が行かない場所を歩いています。先日、京元線のそばにあった鹿川マウルが撤去されてたのを見ました。あそこも昔のままの風景でしたよね。

投稿: おとう | 2013年2月14日 (木) 08時33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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