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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8月24日 (金)

普通の韓国を探して6581 キリスト教の人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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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昔の記事に、江原道のヤンヤンだったか、地方のそれほど大きくない町にもエホバの証人の会館が、というのを書きました。

 これ、明洞での1枚ですが、小冊子を並べて複数のアジュマが立ってて、日本と一緒の風景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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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당신 참 큰일 날 사람이네요

여호와의 증인이나 당신네 나라 남묘호란계교나 다 이 나라서 싫어하는 종교입니다

어디 좀 정신병 있으세요?

가만히 있는 남의 나라에 왜 와서 행패세요?

댁 같은 교묘한 환자들 때문에 도대체가 다른 나라는 거의 안그런데 일본인들이 한국이 좋아서 왔다 하면 벌써 또무슨 술수들이 있는가 살피게 되요

어디 병들이 있으신가?

한국팬 좋아하시네요

일본 섬 가라앉으면 여기로 정착하려고 미리부터 길 닦아놓는거 아닌가요?

다른 나라가면 인종차별받고 가뜩이나 나라 없어지면 대우가 틀려질 조짐에

이 나라가 일본 떠받드니까 왕대접이라도 꿈꾸셨나 미리부터 친분을 다지시는 개똥같은 술수의 의도가 정확히 뭔지는 모르나

뭐 나중에 일본 역사문제 해결되면 붕괴될 것에 미리 수쓰며 이런 드런 공격질들 해두셔가며 정신적인 뭐라도 꿈꾸셨다면 꿈이나 깨시구요

치과의사면 구강치료나 잘하세요

지껄이시는 친절한 글들에서 알 수없는 교묘한 악취가 나요

댁의 블로그 남들한테 알려서 좀 보라고 해야될까요?

물론 비난글은 몰라도 악플은 쓰지말자고 할 것입니다 ㅗ

배웠다는 인간이 어디서 무고한 남의 나라가서 제대로 된 사죄는 못하고 비정상적인 첩자노릇이나 해...

그게 니 나라선 애국이세요? ㅋㅗ

投稿: 길선 | 2018年8月27日 (月) 20時2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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